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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 페레레스텐코의 삶은 2022년 3월 16일에 영원히 바뀌었다. 우크라이나의 모쉬춘 마을에 있는 그녀의 집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파괴된 것이다.

“내 딸과 손주가 살고 있던 방이 산산조각났다”고 말하는 그녀는 "다행히도 이미 대피한 상태였기 때문에 목숨은 구할 수 있었다"고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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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 회원들, 우크라이나에 모듈형 주택 제공 | Rotary Inter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