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component...

Loading component...

미국

인도 로타리 회원들이 올림픽 성화 봉송처럼 성화를 들고 자국의 소아마비 퇴치 인증을 기념하는 여정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지구 EPN 코디네이터인 낸시 바비와 콜린 보나도나는 영감을 받았다. 만약 자신들도 북미 대륙을 횡단하는 여정을 떠나 2025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리는 세계대회까지 성화를 봉송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오른 것이다. 이미 여러 지역을 거쳐 온 이 봉화를 확보한 뒤, 바비와 보나도나는 미국 중부를 가로지르는 굽이진 여정을 시작했다. 테네시에서 일리노이, 미네소타, 사우스다코타를 거쳐 그 너머까지 이동하며 로타리클럽을 방문하고 학교와 시청에서 연설을 진행했다. 각 지역의 로타리클럽들은 이들의 방문을 지원하는 ‘사전 준비 팀’ 역할을 맡았다. 조지아주 존스 카운티 로타리클럽 소속인 바비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방문한 모든 곳에서 가능한 한 큰 공개 행사를 열려고 했어요."

낸시의 팁 

Raise for Rotary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모금 캠페인을 시작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하라. “플랫폼을 사용할 때, 사람들에게 꼭 플랫폼을 통해 기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오프라인으로 기부하고 알려주셔도 모금액에 포함됩니다.”

“우리의 역할은 인식 제고와 교육을 통해 왜 이 노력이 계속되어야 하는지 설명하는 것이었죠. 현지 클럽은 언론을 불러 모으고 이후 홍보를 이어가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두 사람은 이 여정을 통해 Raise for Rotary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활용해 총 60만 달러를 소아마비 퇴치 기금으로 모금했다. 전체 기사는 영문잡지인 2026년 5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4월 세계예방접종주간을 맞아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기부에 동참해주세요

기부하기

Loading compon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