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학습자를 위한 기회
분과세션은 6월 13~1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로타리 세계대회에서 깊이 있는 학습과 영감, 네트워킹을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켄터키주 프랭클린 로타리클럽의 로빈 홀링스워스는 지난해 처음 세계대회에 참석한 뒤, 분과세션이 사람들을 세계대회 단골 참가자로 만드는 매력이 있다고 들려줍니다. "워크샵 수만 보더라도 세계대회를 계속 찾고 싶습니다. 그 질과 규모도 정말 대단하죠." 다음은 2026 세계대회에 마련된 분과세션 하이라이트입니다.
사진 크레디트: Monika Lozinska
타이베이 분과세션 하이라이트:
로타리에서의 행복
회원들은 로타리와의 연결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클럽 경험이라고 분명히 말한다. 회원들이 클럽에서 더 큰 행복을 느끼게 하는 간단한 방법들을 알아본다.
선한 변화를 위한 AI
기술 초보부터 인공지능 활용에 능숙한 사람까지 누구나 도움이 될만한 세션이다. 보건, 재해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로타리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로타리의 스토리텔러 되기
국제로타리의 이미지를 강화할 아이디어들을 활용하여 지역사회가 로타리를 더 잘 알도록 돕고, 이를 통해 신입회원도 영입할 수 있다.
여러 세대를 하나로!
젊은 로타리 리더들이 젊은 회원의 참여를 이끌고 여러 세대가 함께 협력하도록 만드는 비결을 공유한다.
유연한 클럽 만들기
로타리가 진화하듯 클럽도 달라져야 한다. 하이브리드형, 초점분야 기반, 기업형 클럽 등 혁신적이거나 유연한 클럽 모델을 시도해본다.
회원 수 4배 성장의 비결
한 클럽이 참여 증대, 로타리에 대한 인식 제고, 환영하는 문화를 통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2년 만에 회원 수를 11명에서 40명으로 늘릴 수 있었는지 알아본다.
이 기사는 영문잡지인 <Rotary> 2026년 5월호에 게재되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