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타이베이에서 가장 기대되는 순간

모든 참가자들은 로타리 세계대회에서 인상 깊었던 경험을 한 가지, 혹은 두세 가지씩 간직하고 있다. 타이베이 세계대회에서 회원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경험들을 일부 소개한다.

2025년 캘거리 세계대회 개막 본회의에서 펼쳐진 국기 입장식은 행사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사진 크레딧: Monika Lozinska

  • 국제로타리 회장과 사무총장으로부터 직접 듣는 내용을 포함해 로타리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
  • 로타리 회원들이 활동하는 국가와 지역을 대표하는 깃발 행진. 전율이 이는 순간이다!
  • 우정의 집. 로타리 동호회 부스와 평화 전시는 특히 많은 이들이 소중히 생각하는 두 공간이다.
  • 친구를 사귀고, 열정을 나누며, 역동적인 도시를 탐험할 수 있는 기회
  • 저명한 연사들과 화려한 무대가 어우러진 최고 수준의 엔터테인먼트와 감동
  • 로타리의 전 세계적인 영역이 만들어내는 무한한 가능성을 체감하는 순간

타이베이 페이안 로타리클럽 회원인 폴린 릉에게 로타리가 열어 준 가능성 중 하나는 국제봉사 기회이다. "로타리를 통해 우리의 도움의 손길은 멀리까지 닿을 수 있고, 로타리가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기 때문에 세상이 마치 작은 마을처럼 느껴집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호스트조직위원회 위원인 릉은 6월 13일부터17일까지 로타리라는 마을이 하나로 모이는 대만에서 많은 이들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는 영문잡지인 <Rotary> 2026년 4월호에 게재되었던 것입니다.

6월 13~17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대회에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