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안들, 세계 손씻기의 날 맞아 호응 활동

Students at the Little Friends Kindergarten in Pilar, Argentina, show off their new hygiene kits.
사진 Rotary International/Alyce Henson
Members of the Rotary Club of Pilar Norte, Argentina, distribute soap, towels, toothpaste, and toothbrushes to students at the Little Friends Kindergarten as part of a project to promote hygiene.
사진 Rotary International/Alyce Henson
Women learn how to make soap at El Tunino School in Guatemala, part of a Rotary-supported microcredit project.
사진 Rotary International/Monika Lozinska
A teacher dispenses soap so students can properly wash their hands during a lunch break at Rancho Alegre School in Guatemala.
사진 Rotary International/Monika Lozinska
Rotary members in the Dominican Republic use posters to teach children the importance of washing their hands.
사진 Photo courtesy of Rotary District 4060 (Dominican Republic)

질병을 예방하여 생명을 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의외로 가장 저렴한 방법이기도 하다. 과학적 조사에 따르면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도 설사, 영양실조로 인한 사망, 탈수 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이는 1회성 백신 투입이나 의료 처치보다 오히려 더 효과인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이하여 세계 100여 개국에서 수백만 명이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벤트에 참여한다. 그동안 로타리는 수자원 및 위생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이러한 노력에 자체적인 전문성과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 왔다.    

아르헨티나와 미국 조지아주 로타리안들은 지난 2009년부터 "더 나은 위생으로 더 건강한 생활을"이란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클럽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의 초등학생들과 유치원생들에게 책과 위생도구들을 제공했다. 또한 학교에서의 규칙적인 손씻기를 장려하기 위해 비누와 손 살균제, 집기 등을 제공하고, 교사들에게도 포스터와 매뉴얼 등을 공급하여 위생 교육에 앞장서도록 했다.    

한편 도미니카 공화국 로타리클럽들은 최근 어린이들에게 손씻기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야심찬 캠페인을 런칭시켰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 손씻기의 날에 위생 특집 프로그램이 1시간에 걸쳐 전국 생방송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로타리재단 보조금으로 제작된 공익광고를 라디오와 텔레비전, 신문으로 내보내 이 보건 이니셔티브를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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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ary News

15-Oct-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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