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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 가상현실(VR) 동영상 시사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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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국제대회에서 마침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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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에 실시된 로타리의 VR 동영상 "원 스몰 액트" 시사회에는 2,000여명이 참석해 VR 동시 체험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 동영상은 내전으로 고통받는 한 어린이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로타리의 소아마비 퇴치와 평화 구축 노력이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매우 실제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동영상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해 매우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애틀랜타 국제대회에 참가했다가 이 이벤트에 참석했던 호주 로타리안 앵거스 프레이저(Angus Fraser)는 "굉장하고 쇼킹하기까지 했다. 사실 나 스스로도 어떤 것을 보게 될 지 잘 몰랐는데 정말 대단했다"면서 "세상에는 가슴 아픈 비극들이 발생하지만 로타리를 위시해서 이를 도우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 동영상의 메시지는 세상 사람들을 각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존 F. 졈 RI 회장은 "우리는 가상 현실 체험을 통해 로타리의 마술을 현지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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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안들이 "원 스몰 액트"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시사회 참가자들은 귀가 후 속히 다른 사람들에게 동영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나이지리아 로타리안인 앤젤라 오필리(Angela Ofili)는 "로타리는 진화를 거듭해 오면서 다른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끼쳐왔다"고 말했다. 

"원 스몰 액트"는 로타리가 최초로 선보인 VR 동영상은 아니다. 로타리는 지난해 세계 소아마비의 날에 "나는 텅 빈 병동을 꿈꾼다(I Dream of an Empty Ward)”라는 VR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 동영상은 시청자들을 인도로 데려가 소아마비 희생자였던 소녀 알로키타(Alokita)가 마침내 홀로 첫 발을 내딛는 장면을 함께 지켜보도록 했다.       

이 동영상은 안드로이드 혹은 애플 기기에서 로타리 VR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1. 로타리안들이 "원 스몰 액트"를 시청하고 있다.

  2. 로타리안들이 "원 스몰 액트"를 시청하고 있다.

  3. 로타리안들이 "원 스몰 액트"를 시청하고 있다.

  4. 로타리안들이 "원 스몰 액트"를 시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