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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졈 회장의 지난 1년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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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년 한 해 동안 존 졈 로타리회장과 영부인 쥬디 여사는 전세계를 누비며 봉사의 현장에서 땀흘리는 회원들을 만나고, 세계무대에서 로타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이들 부부는 특히 언제든 로타리에서 연락이 오면 곧바로 임무를 위해 출발할 수 있도록 테네시 차타누가의 자택에 짐을 꾸려놓고 있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의 탁월한 모금 기술과 합의 도출 능력은 국제로타리 회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데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졈 회장 부부의 활약을 조명해 봅니다. 

졈 회장이 존 33과 34의 지구총 21명과 함께 자메이카 트렐로니 봉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를 방문한 존 졈 회장 부부가 소아마비 퇴치 홍보 캠페인의 "요만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존 졈 회장과 그의 에이드인 론 보비엔이 국제협의회의 만찬 행사에 참석하기 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뉴욕 소재 유엔 본부에서 개최된 로타리의 날 행사에서 에드 후타 전 RI 사무총장과 존 졈 회장이 사회적 기업 운영으로 지역사회에서 변화를 창출한 남아공 로타리안 안마리 모스터트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존 졈 회장이 브라질 로타리안 로베르토 바로소 2세와 함께 로타리가 보도된 신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해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개최되는 로즈 퍼레이드에 참가하는 것은 로타리의 오랜 전통이다.

빌 게이츠와 함께한 존 졈 회장. 빌 게이츠는 2017 애틀랜타 국제대회에 특별 연사로 출연, 소아마비 퇴치 의지를 재천명할 예정이다. 

다리가 없이 태어났지만 '불가능은 없다'는 일념으로 장애를 이겨낸 공중곡예사 제니퍼 브릭커가 국제협의회에서 공연을 마친 후 존 졈 회장과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존 졈 회장이 고향인 차타누가에 있는 재활용 센터에 들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센터는 뷴류 작업을 위해 장애우들을 고용하고 있다. 

로타리 지도자들과 함께 한 존 졈 회장. 왼쪽부터 자밀 모우아워드 전총재(레바논), 사팍 알페이 전 RI 이사(터키), 존 졈 회장, 그리고 작고한 무스타파 나세레딘 전총장(요르단)의 순이다.

존 졈 회장 부부는 2017 애틀랜타 국제대회에서 더 많은 로타리안과 만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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