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23-Aug-2016

70년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가수이자 싱어송 라이터안 도노반 레이치(Donovan Leitch, 도노반이란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가 로타리 소아마비 퇴치 홍보대사에 합류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우 출신인 도노반은 3세 때 소아마비를 앓고 오른 쪽 다리가 마비되었다. 이 때문에 그는 어린 시절 침대에 누워서만 생활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 때 그의 아버지는 어린 아들에게 매일 시를 읽어주었다고 한다.  

그는 최근... 전문 보기

16-Aug-2016

로타리안 토드 젠킨스(Todd Jenkins)는 자신의 가족 중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룬" 첫 세대이다. 가족 중 처음으로 대학에 진학하고, 처음으로 비행기 여행을 해 봤으며,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본, 그리고 처음으로 태어난 주를 벗어나 살고 있는 인물이다.   

올해 스물 여덟살인 젠킨스는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콜럼비아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다. 그의 가족들은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가족 여행이나 대학 진학은... 전문 보기

15-Aug-2016

<로타리안 >지 2016년 7월 호에서 발췌

존 졈(John Germ) 회장의 방문을 기다리던 릭 영블러드(Rick Youngblood)는 크게 심호흡을 하면서 "아무리 노력해도 졈의 열정을 따라가기는 매우 어렵다"고 말한다. 영블러드는 1972년, 졈이 설립을 도운 혈액 은행인 블러드 어슈어런스(Blood... 전문 보기

1-Aug-2016

2016 <로타리안>지 7월호에서 발췌

씬시아 샐림(Cynthia Salim,29세)은 패션 업계가 자신과 같이 사회적 의식이 강한 젊은 여성들을 위한 의류 상품들을 많이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샐림은 "패션 산업은 '섹시'나 '기발함'을 강조하고 잦은 구매를 부추기는 옷을 자주 선보인다"면서 "젊은... 전문 보기

1-Jun-2016

K.R. 라빈드란 RI 회장은 6월 1일 수요일 서울 국제대회 폐막식에서 모친이 서른 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힘겨운 투병생활을 했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고국인 스리랑카에서 살고 있었던 라빈드란 회장이 11세 되던 해 어느 날, 그의 모친이 돌연 기력이 없고 숨이 차서 앉아 쉬려고 했더니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고 한다.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모친의 신경계에 빠르게 침투하여 마비를 일으켰던 것이다.

모친은 병원의... 전문 보기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