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8-Jun-2015

그리사 자야람(Geetha Jayaram) 박사는 평생을 자신의 모국인 인도와 미국에서 우울증, 양극성 장애, 공황 장애 등으로 고통받는 정신 질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헌신해 왔다. 

그녀는 정신과 의사로서 존 홉킨스 의과대학교에서 조교수로 후학들을 지도하는 한편 동대학교 부설 암스트롱 연구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병원의 문턱을 낮추어 치료의 기회를 확대하는데 앞장서... 전문 보기

9-Jun-2015

위생 시설 부족으로 인한 전 세계 학생들의 결석일수가 연간 2억일에 달하며, 설사병의 경우 집에서보다는 학교에서 전염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는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곳이지, 감염이 이루어져서는 결코 안되는 곳"이라고 유니세프의 리젯트 버거스(Lizette Burgers) 학교 수자원 및 위생(WASH) 프로그램 시니어 어드바이저가 말했다. 

하지만 지난 4일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전문 보기

9-Jun-2015

코스타리카는 오스카 아리아스(Óscar Arias) 전 재통령이 여덟살이었을 때 군대를 폐지하고 인권과 평화 증진으로 국정 철학을 선회했다. 이제 그는 세계가 코스타리카의 전례를 따름으로써 그만큼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자이기도 한 아리아스 전 대통령은 4일 개최된 로타리 평화 심포지엄에 기조연사로 출연, 어떻게 코스타리카가 탱크와 무기를 포기하고 경제 개발과 정의사회 구현에... 전문 보기

4-Jun-2015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로타랙트 회원들이 실시한 프로젝트를 통해 재래식 변소를 청소하던 여성들이 기술을 배워 더 나은 소득을 올리고 가족을 부양할 수 있게 됐다.    

인도에서 사람이 직접 재래식 변소를 비우던 관행은 1993년부터 금지되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실시되고 있다. 이 업종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홀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인 경우가 많으며, 중노동에 비해 빈약한 임금에 시달려 왔다.  ... 전문 보기

27-Apr-2015

피지에서 3번째로 큰 섬인 타베우니섬에는 간호사가 되는 것이 꿈인 17세 소녀 아세나카 세파(Asenaca Sepa)가 살고 있다. 소녀의 반친구 라이세니아 키디아(Laisenia Kidia)는 해양 생물학을 공부하고 싶어한다. 이들은 타베우니섬에 소재한 부카레부 중학교 학생들이다. 비옥한 토양과 다양한 식물들이 살고 있어 "가든 아일랜드"로 불리기도 한다. 절경의 폭포, 숨막히게 아름다운 석양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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