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총장

존 휴코

키예프 로타리클럽

우크라이나

존 휴코(John Hewko)는 국제로타리와 로타리재단의 사무총장이다.

휴코 사무총장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 정부가 최빈국 개발 원조를 위해 설립한 밀레니엄 챌린지 공사(MCC)의 운영 및 협약 개발 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하였다. 미국측 대표 협상 파트너로서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중동, 그리고 구소련의 26개국을 대상으로 해외 원조 협약을 추진하였으며, 인프라, 농업, 수자원 및 위생, 보건, 교육 등 여러 분야에 걸쳐 18개국과 총 63억 달러 규모의 원조 협약을 성사시켰다.

MCC에 입사하기 전에는 신흥 시장에서의 국제 기업 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법률회사 베이커 & 맥켄지에서 국제 파트너로 일했다. 동 회사의 모스크바 지사 설립에 참여했으며, 키예프와 프라하 지사의 경영 담당 파트너로 활약하였다.

1990년대 초 우크라이나에서 근무할 당시, 소연방 해체 후 우크라이나 헌법 초안을 작성하는 실무그룹을 지원하였으며, 창립 회원으로서 키예프 로타리클럽의 창설에 참여하였다.

우드로우 윌슨 센터에서 공공 정책을 연구했으며, 조지타운 대학교 법학대학에서 겸임교수를,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에서 방문학자를 지냈다. 미국과 해외 유수 출판물에 논문과 기사를 발표한 바 있으며, 구 소연방, 중앙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지의 정치 및 비즈니스 사안에 대해 많은 연설을 하였다.

하버드 대학에서 법학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마셜 장학생으로 옥스퍼드 대학에서 현대사 석사 과정을 마쳤다. 학사 시절에는 뉴욕 해밀턴 칼리지에서 정부 및 소련학을 전공하였다.

사무총장으로서 미국 일리노이 주 에반스톤에 위치한 국제로타리 세계본부와 7개 해외 지국의 800여 직원들을 이끌고 있다. 폴 해리스 펠로우이며, 부인 마가리타와 함께 에반스톤에 거주하고 있다.

트위터에서 @johnhewko를 팔로우하거나 존 휴코 사무총장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로타리의 조직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