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 평화 및 분쟁 연구 프로그램
프로그램 목적
로타리 평화 및 분쟁 연구 프로그램은 세계 이해와 평화 증진을 위해 전세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평화 정책 수립과 분쟁해결 및 방지를 위한 기술과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며, 정부 기관이나 비정부단체, 산업계 등에 종사하는 중간 이상의 전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2006년 7월부터 개최된 3개월 간의 집중 연수 프로그램은 로타리 평화 및 분쟁 연구 센터인 태국의 출라롱콘 대학교에 위치한다. 로타리는 1년에 두 차례에 걸쳐 한 세션에 30명을 선발하여 학문적 연구와 현장 경험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 국제 평화와 친선, 분쟁 요인, 그리고 세계 이해 등의 분야에서의 현장과 이론의 관계를 정립하는 등 연구와 강의, 그리고 지식 전파를 촉진시킴으로써 평화와 관용의 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 정부와 기업, 교육, 미디어, 기타 전문직 차세대 지도자들에게 전문 지식과 세계 이해를 고양시키기 위해 다양한 국가와 문화권에서 평화와 분쟁 연구에 참여할 장학생들을 선발하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 로타리재단과 로타리안들에게 세계평화와 이해를 도모하고, 사람들의 관용과 협조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