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로타리 활동 -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파트너 기관들

로타리 활동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파트너 기관들

 
 

국제로타리
1985년에 시작된 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100만 명이 넘는 로타리 회원들은 122개국, 20억 명의 어린이들이 백신을 투여받을 수 있도록 시간과 자원을 할애했다. 오늘날까지 국제로타리는 7억 달러 이상을 기부했으며, 이 금액은 전세계에 소아마비 박멸이 공인될 때까지 8억5,000만 달러로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로타리안들은 소아마비 발병국가의 '전국 면역의 날'을 지원하고, 소아마비 발명국가와 박멸국가 모두로부터 재정 지원을 얻어내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WHO는 세계본부와 지역/국가 사무소를 통해 전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운영과 조정을 위한 전략 계획을 수립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조지아, 아틀란타에 본부를 둔 CDC는 전염병학자와 공중보건 전문가, 관련분야의 과학자들을 WHO와 유니세프에 파견한다. CDC는 특히 최첨단 기술과 장비, 전문인력을 가지고, 소아마비 발병에 따른 모든 조사와 분석을 담당하는  '바이러스 탐정'역할을 한다.  

유니세프(UNICEF)
UNICEF 는 백신의 조달과 분배를 담당한다. UNICEF는 WHO와 더불어 소아마비 발병국에서 전국 면역의 날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