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
로타리 자원봉사자와 보건 요원이 네팔의 한 오지 마을에서 어린이에게 소아마비 백신을 먹이고 있다.
Rotary Images
로 타리 역사상 가장 야심 찬 프로그램인 폴리오플러스는 소아마비 박멸 글로벌 이니셔티브(GPEI)의 한 주축인 자원봉사자 군단이다. 로타리는 민간 단체로 지난 25 년 동안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소아마비 질병을 몰아 내기 위해 헌신해왔다. 오늘날 로타리의 폴리오플러스는 인도주의적 목표를 위한 민간/공공 부문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로 전세계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 로타리는 지금까지 소아마비 퇴치를 위해 미화 10억 달러 이상을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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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년에 시작된 로타리의 소아마비 박멸 운동은, 세계 보건 협의회가 소아마비 박멸을 결의한 것을 시작으로, 1988 년부터 범 세계적인 소아마비 박멸 글로벌 이니셔티브(GPEI)로 확대되었다.
- 전세계 수만 명의 로타리안들이 전국 면역의 날(NID) 실시 기간 중, 면역 활동을 위해 자원봉사 하였다.
- 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은 여행비, 백신 운송, 사회적 동원, 참가자들의 보건 교육, 그리고 감시 활동 등의 운영 경비를 지원하였다. 전국 면역의 날(NID) 활동 알아보기
- 로타리안들은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기부자나 발병국 정부로부터 정치적/ 재정적 지원을 이끌어내도록 주창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