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국제대회에서 만난 사람들
국제로타리 뉴스 -- 2010년 6월 21일
"국제대회는 로타리안들에게 우정과 친목,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가 되는 기회를 준다. 다른 클럽들과의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며, 국제봉사 프로젝트의 파트너 클럽도 찾을 수 있다."
지니비브 플라이트
영국, 글로스터셔, 글로스터 로타리클럽
"나로서는 다섯번째 참여하는 국제대회이다. 국제대회의 가장 좋은 점은 여러 국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그룹들이 마련한 부스들을 둘러보는 것이다."
퀸시 실바라하
미국, 플로리다, 포트 살롯
"너무나도 잘 계획된 대회이다. 등록도 순조로웠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다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3배는 더 친절한 것 같다."
니젤 & 베릴 울머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글렌이그 로타리클럽
"전세계 곳곳에서 여러 유형의 봉사 프로젝트들이 시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 또한 매플시럽과 같은 캐나다 특산품에 대해서도 알고 싶다."
쿠니코 슈기 타니
일본, 쿠마모토
"나는 개회식과 폐회식 그리고 '우정의 집'을 최고로 친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이 로타리의 위대한 점이기도 하다."
게리 노소티
미국, 미시간, 레익쇼어 로타리클럽
"친구를 사귀고, 전세계 로타리클럽들이 실시한 프로젝트들과 모든 로타리안들이 '초아의 봉사'를 재다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와하브 올레이이월라 아이브라임
나이지리아, 오순 스테이트, 일샤 로타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