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일선 로타리안들이 들려주는 신입회원 영입 비결

 일선 로타리안들이 들려주는 신입회원 영입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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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사진 : 베닌, Cotonou Ifê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난 2월 클럽 창립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다.  Photo courtesy Boris Crestia. 아래 사진: Claudio Spiguel 씨(왼쪽에서 세 번째)와 동료 멤버들이 불우 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학교를 위해 구입한 차량 곁에서 포즈를 취했다.  Photo courtesy Claudio Spiguel

Géné Villaça-Crestia 씨가 지구총재로부터 그녀의 조국인 베닌에 로타리클럽을 창립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것은 지금으로부터 8년 전이었다.  

당시 그녀는 로타리안으로 생활한 지 막 4년째 접어들던 무렵이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했지만, 그녀는 이 요청을 선뜻 수락했다. 로타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이었다. 

“망설이지 않고 몇 번 씩 사람들의 직장으로 찾아가곤 했다"는 그녀는 "나는 이야기를 던져 놓고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나는 그들이 로타리가 무엇이고 로타리에 가입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왜 좋은지 이해할 때까지 몇 번이고 그들을 따라다니며 설득했다"고 들려준다.     

그녀의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었다. 지구총재의 요청이 있은지 석 달만에 그녀는 베닌에 Cotonou Rive Gauche 로타리클럽을 창립하고 초대 회장이 되었다.  그 후 2년 동안 그녀는 추가로 3개의 클럽이 창립되는 것을 지원했는데, 그 중 2개 클럽은 거의 젊은 세대들로 이루어졌다.  

금년에 그녀와 그녀의 아들이자 홍보 전문가로 존 20A의 RPIC을 맡고 있는 Boris Crestia 씨는 조만간 창단을 앞두고 있는 또 다른 클럽을 위해 홍보 및 광고, 미디어 전문가들을 모집하는 데 앞장섰다. 이 클럽 회원들은 아프리카에서 기본 교육 및 문해력 증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했고, 다른 클럽들을 위해 홍보 자원 역할도 하고 있다.    

열정적이고 꾸준하게

Villaça-Crestia 씨는 신입회원 영입의 비결은 자신이 로타리에 대해 얼마나 열정적인지를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들려준다. 

“사람들은 나의 열정에 감동해서 로타리에 가입했다고들 한다"고 들려주는 그녀는 "이러한 열정을 갖고서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고 말한다. 

“바쁘다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로비에서 몇 시간 씩 기다려야 했던 적도 여러 번 있었다"는 그녀는 "이런 분들께 고급 식당에서 먹는 한 끼의 식사비용으로도 수많은 어린이들이 소아마비에 걸리지 않도록 백신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 즉각적으로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설명한다.  

Villaça-Crestia 씨가 예비회원들에게 가장 즐겨 설명하는 요지는 그들이 로타리안이 됨으로써 로타리재단의 수백만 달러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 사이의 가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서도 로타리안이 되지 않는다면 이는 죄를 짓는 것이나 다름없는 일"이라고 그녀는 강조한다. 

봉사 프로젝트 참여와 홍보  

브라질 로타리안인 Claudio Spiguel 씨 역시 회원영입에 탁월한 성취를 이룩한 회원이다.  그가 지난 2005년 Guaxupé 로타리클럽 회장에 선출되었을 때, 그의 클럽은 회원 수 20명이 채 안되는 취약클럽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도가 미미한 형편이었다.  

그는 회원들의 봉사 프로젝트 참여와, 이러한 프로젝트의 홍보에 역점을 둠으로써 그의 두 번째 임기 끝무렵에 가서는 회원 수를 34명으로 증가시켰다.  그 후 다양한 리더십 직책에서 봉사하는 동안에도 그는 로타리에 대한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휘하여 회원증강에 기여하였다.      

다음은 그가 추천하는 회원증강을 위한 팁이다:

  • 클럽 회원들에게 재단 보조금 절차를 교육시키고, 이들을 지역사회의 필요에 부응하는 프로젝트에 참여시킨다. 그는 "오늘날까지 우리는 5개의 상응보조금 프로젝트를 완료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인정과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고 들려준다.  
  • 지역 미디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젝트의 결과를 널리 알린다. "우리는 지역 TV 방송에 "지역사회의 로타리"라는 주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인터뷰와 로타리 활동을 소개하는 토크쇼인데,  많은 시청자들에게 우리의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선달하고 있다."  ( 블로그에 올라온 Spiguel 씨의 글 읽기)

회원증강에 기여하려면 

8월, "로타리 회원증강 및 확대의 달"을 맞이하여 로타리안들은 로타리에 대한 열정을 가족이나 친지, 동료들과 나누도록 한다. 금년에 여러분은 왜 로타리안이 되었는지, 그리고 왜 다른 사람들을 로타리에 동참하도록 권유해야 하는지를 상기시켜주는 두 가지 활동에 참여하도록 초대받았다.  

로타리 회원증강 챌린지 참여를 통해 여러분은 신입회원을 스폰서, 친구나 동료에게 클럽의 봉사 프로젝트 소개, 혹은  신입회원 혹은 예비회원의 멘토로 활약하게 된다.  이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로타리는 귀하가 챌린지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련 자원의 링크를 보내준다.      

아울러 8월 14일, 처음으로 실시되는  로타리 모멘트 트윗 데이에 참여하여 소중한 로타리 추억이나 봉사 프로젝트에 얽힌 사연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도록 한다. 해쉬태그는 #RotaryMoment이다.  

트위터를 해 본 적이 없다면 로타리의 인기 웨비나  클럽이나 지구 홍보를 위한 소셜 미디어의 활용을 통해 트위터 계정 오픈, 글 올리기, 해쉬태그의 사용 등에 대해 배워본다.   


1 Comments:
At 9:11오전 on 20 8월 2012, 송미정 wrote: 저는 3600지구 12지역 신갈청명로타리클럽의 3년차회원 가현 송미정이라고 합니다. 상기의 주인공이 Villaca-Crestia씨의 열정에 감동을 하지 않을수 없네요 저는 로타리안들의 활동에 감동으 느끼며 로타리활동을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홍보활동자료를 수집하고 주보위원장님과 회원과의 화합을 위해서 모든회원이 참여할수 있도록 소식을 전하고 있거든요 Villaca-Crestia씨 그녀의 로타리열정에 다시한번 감동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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