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2012-13 RI 표어에 대한 차기총재들의 소감

 2012-13 RI 표어에 대한 차기총재들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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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제로타리 뉴스 팀은 사쿠지 다나카 RI 차기 회장이 개막 연설을 통해 2012-13년도 표어 "섬김으로 평화를"을 발표한 후, 몇몇 차기총재들의 소감을 들어 보았다. 그들의 코멘트를 소개한다.   


Tokunao Tanaka
2770 지구 (일본)
"평화는 모든 개인과 가정, 지역사회, 그리고 국가의 궁극적 목표이다. 평화는 모든 사람들이 염원하는 것이다. 평화는 우리 모두에게 깊이 관련된 것이기에 훌륭한 표어라고 생각한다." 


Thomas Fallon
7300지구 (미국, 펜실베이니아) 
"평화의 이상은 로타리에 완벽히 들어 맞는다. 이 표어는 무수히 많은 방법으로 해석될 수 있다.  내 목표는 클럽들이 각기 형편에 따라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해석하여 실행하도록  돕는 것이다. " 


Ted Koziel
제7070지구 (캐나다, 온타리오)
"평화는 모든 초점 분야를 커버하기 때문에, 각 로타리안들에게 다르게 다가올 수 있다. 이번 표어는 로타리라는 단체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Laura Day
5160지구 (미국,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평화를 생각하면, 우선적으로 전쟁이 멈춘 상태를 떠올린다. 그러나 이 표어는 기아, 교육 등 훨씬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으며, 큰 반향을 얻을 것이다."  


Dharshan John
3220지구 (스리랑카)
"우리는 다른 문화권에서 왔기 때문에, 평화란 단어도 다르게 들리고, 이를 실행하는 방법도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한데 합해지면 엄청난 효과를 낳을 것이다."    


Rick Sterne
7090지구 (캐나다 온타리오 일부 및 미국 뉴욕 주)
"평화를 내세운 이번 표어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것을 포괄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지 이를 융통성있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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