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동창들이 들려주는 로타리 평화 센터의 '파워'  

 동창들이 들려주는 로타리 평화 센터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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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 로타리 평화 휄로우인 샤이 타마리 씨(위 사진, 오른쪽)가 요르단의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를 방문했다. (사진 제공:  Shai Tamari), 아래 사진은 캘리포니아 주립대(버클리) 로타리 센터의 평화 휄로우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Alejandra Rueda Zarate)

콜롬비아 출신의 알레잔드라 루에다 자라티 씨는  로타리 평화 센터가 없었더라면 자신은 지금의 일, 즉 농촌 빈민들의 자립 노력을 지원하는 일을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 말한다.    

2010년, 캘리포니아 주립대(버클리)의 로타리 평화 센터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그녀는 "이 프로그램 덕분에 내 경험 위에 체계적인 지식을 더하게 되었다"면서 "이를 통해 내 나라 실정에 맞는 지역개발 및 기아완화 이니셔티브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들려주었다. 평화 휄로우가 되기 전, 농업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던 그녀는 이제 농촌 지역사회의 자립 역량을 키우고, 불안정한 콜롬비아 사회의  갈등을 완화시키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매년, 로타리 평화 센터는 평화 구현에 신념과 열정을 가진 차세대 리더들을 교육시켜 이들로 하여금 장차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고 갈등 완화에 기여하도록 하고 있다. 평화 휄로우들은 국제관계,  평화 연구, 분쟁 해결 등의 분야에서 2년 동안의 석사 과정을 이수하거나 전문인 단기 연수 과정을 밟을 수 있다.    

평화 증진을 위한 노력

로타리 평회 센터 고액 기부 이니셔티브를 통한 귀하의 기부는 이 프로그램의 미래를 확고히 한다.  귀하의 기부를 통해 새로운 평화 장학생들이 학업을 시작할 수 있고, 이미 각처에서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600명의 동창들은 큰 힘을 얻게 된다. 

9월 21일, 세계 평화의 날을 맞이하여 로타리는 전 평화 휄로우들에게 로타리 프로그램이 어떻게 그들의 현재 활동에 보탬이 되었는지를 물어 보았다:

  • "로타리 평화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나는 당당히 미 연방하원의 문을 두드릴 정도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하원의원들이 외교 담당 보좌관들에서 찾고자 하는 국제적 지식과 경험, 그리고 용기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샤이 타마리(2006-08, 미국 듀크 대학교 및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 "로타리 평화 휄로우로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은 미국 외교관으로서 리비아, 소말리아, 예맨 등지의 국제단체들과 일하는 데 직접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팀 헤인즈(2004-06, 프랑스 시옹스 포)  
  • "나는 기후 변화와 관련하여 대기 보호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독일의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이 일과 관련하여 나는 개발 도상국들이 기후 변화와 관련하여 당면한 문제들을 논의하였다. 이 과정에서 나는 독일 협상팀 중 가장 넓은 시야를 지닌 "매의 눈"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샐리 레이시(2005-07, 호주 퀸즈랜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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