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신세대 프로그램간의 유기적인 협조, 로타리안 육성에 도움

 신세대 프로그램간의 유기적인 협조, 로타리안 육성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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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뉴올리언스 국제대회에 참가한 로타랙터들. Rotary Images/Monika Lozinska-Lee

제5160지구(미국, 캘리포니아)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신입생, 특히 인터랙트 동창들을 로타랙터로 영입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와 같이 많은 지구들은  인터랙터, 로타랙터, 라일라 참가자,  청소년교환 참가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시켜 로타리안이 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안나 크옹 5160지구 로타랙트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후 타지로 대학교를 진학하여 로타랙트 클럽 물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인터랙터처럼, 그동안 미처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던 사람들을 다시 찾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우리는 동창이나 졸업생들에게 다음 단계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인터랙터들은 라일라와 청소년교환에서, 로타랙터들은 전 인터랙터들 중에서 회원을 물색한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 신세대 프로그램 간의 관계 형성을 강조하는 짐 캄비어 전 클럽회장(댄빌 RC)은 "모든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운영된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전체적인 연관 관계를 이해하면, 신세대 봉사가 얼마나 다양한 프로그램인지 진정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5160지구는 또는 지구 동창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인터랙터와 로타랙터들은 지구 내 혹은 외부의 신세대 그룹과 연결시켜주고 있다. 

다음은 각 지구가 신세대 프로그램의 상호증진을 위해  실시하고 프로그램의 몇 가지 예이다:  

  • 롭 뉴만 청소년교환 위원장(제7450지구)는 필라델피아 로타랙트 클럽과 청소년교환 학생들을 연결시켜주기 위해 국제 교환의 날을 마련하였다.
  • 전 청소년교환 참가 학생인 알라나 윌슨 회장(호주, 구나르가랑 로타랙트클럽)은 로타랙트 클럽에 가입한 후 소속 지구에서 개최하는 라일라 행사에 참가하였다. 이미 신세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예상 참가자에게 다가가는 것이 프로그램 간의 거리를 좁히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매트 맛슨 라일라 위원장(제5450지구)는 라일라 컨퍼런스에서 반드시 인터랙트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갖는다고 밝혔다. 또한 지구 내 29개의 인터랙트 클럽들은 대부분 전 라일라 참가자들로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신세대 프로그램간의 상호 증진을 위한 보다 자세한 아이디어는  신세대 봉사 안내서 를 다운로드 받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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