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국제대회에서 만난 로타리안들
국제로타리 뉴스 -- 2011년 5월 23일
이번 국제대회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무엇입니까?
"호스트 조직 위원회의 행사와 로타랙터 국제대회 직전 회합이 좋았다. 그리고 전세계 클럽들이 실시하고 있는 여러 프로젝트에 관해 많은 것을 배웠다."
Mark D. Cashin
캐나다, Mississauga 로타리클럽
“개회식과 폐회식이다. 이 행사들은 언제나 화려하고 다채롭다. 음악과 댄스를 통해 뉴올리언스의 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
Kate Ngozi Ijemba
나이지리아, Enugu-Municipal 로타리클럽
“우정의 집 개회 퍼레이드를 가장 좋아한다. 뉴올리언스 출신으로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우리가 준비한 파티를 얼마나 좋아할까 궁금했다. 의상과 음악이 우리 문화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Kendra M. Maness
미국, Slidell North Shore 로타리클럽
“우정의 집은 매우 흥미로운 장소이다. 그 다음은 워크숍이 최고이다. 이번이 6번째 참가하는 국제대회인데 매년 점점 더 기다려진다. 로타리안으로서 나에게 매우 가치있는 행사이다.”
Suresh Kumar Sablok
인도, Nahan Sirmour Hills 로타리클럽
“친구들을 모두 만나서 함께 로타리를 경축할 수 있는 것이 좋다.”
Khanitha Sundarapakshin
태국, Donmuang 로타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