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조금 장학금, 새로운 기회 제공
글: Dan Nixon
국제로타리 뉴스 -- 2011년 5월 10일
환경 및 농촌 연구 학생들과 함께 네덜란드 목장을 방문한 제시카 클렌데닝(오른쪽).
사진 제공: Jessica Clendenning
지속적인 개발 성공 사례 교육을 통한 빈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던 제시카 클렌데닝는 6150지구가 스폰서한 로타리재단 글로벌 보조금 장학금 덕분에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대학교 국제 사회학 연구소에서 개발 분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그녀는 "현지에서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들과 사회, 경제, 정치적 측면에서 바라본 지속적인 개발의 문제점, 그리고 사회, 보건, 교육적 필요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인프라 구조 구축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렌데닝은 장학금으로 스위스 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에서 재해 위험 감소 분야 자격증 과정에도 재학할 예정이다. 재해 위험 감소에는 기후 및 물 관련 재해의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 물색이 포함된다. 지난 11월 그녀는 그룹 프로젝트로 인도의 2004년 쓰나미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수원 및 생계 보호에 참여하였다.
“이 코스들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사회 개발 분야에 관해 배우고, 연구 및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활용할 것이다."
그 녀의 글로벌 보조금 장학금은 재단 미래 비전 계획, 초점 분야 중 경제 및 지역사회 개발 부문에 해당된다. 제6150지구는 이외에도 2건의 장학금을 더 지원할 예정이다.
헤이퍼 인터내셔널에서 근무하기도 클렌데닝은 고아 급식 프로그램에서 6150지구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로보트 워너 지구 로타리재단 위원장은 본 지구가 미래비전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에 친선사절 장학금을 신청하였는데, 그녀의 사회 환원에 대한 굳은 의지와 헤이퍼 인터내셔널과의 오랜 관계들을 감안할 때, 제시카에게 최초의 글로벌 보조금 장학금을 지급하기에 적합하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글로벌 보조금 장학금 기초 작업을 할 수 있었다면서 "지구총재, 차기총재 그리고 장학금 위원회와 만나 6대 초점 분야와 지구 책임 사항들을 설명하고, 범 지구적으로 6번의 보조금 관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각 클럽들에게 2명의 회원을 세미나에 참석시키도록 한 것이 41개 클럽 모두 인증 자격과 재정 관리 자격을 충족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호스트 지구인 1600지구(네덜란드)와의 좋은 협력관계가 호스트 스폰서, 클럽 물색 등에 도움이 되었다고 전한다.
워너 위원장은 "친선사절 장학금 홍보 전략은 글로벌 보조금 장학금 신청자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면서, 서둘러서 적극적으로 후보자를 물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장학금 최소액은 미화 3만 달러로 석사 과정에 필요한 대부분의 경비를 충당하게 되는데, 정확한 장학금 액수는 지구의 재정적 자원과 학생의 필요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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