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2011 국제대회에서 재즈 음악의 진수 선보인다 

 2011 국제대회에서 재즈 음악의 진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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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상에 빛나는 트럼펫 주자 어빈 메이필드가 2011 뉴올리언스 국제대회에서 축하 공연을 갖는다.

오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2011 뉴올리언스 국제대회에서는 재즈와 블루그래스(남부의 전통적 컨트리 뮤직), 오페라 부문의 탑 뮤지션들이 출연, 뉴올리언스 음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라인 업무를 통해 3월 31일까지 등록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회의 순서에는 그래미상에 빛나는 트럼펫 주자이자 밴드리더인 어빈 메이필드,  유명한 프리저베이션 홀 재즈 밴드, 그리고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로니 코울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을 재즈 음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개회식과 폐회식에는  "노래하는 카우보이 시인"으로 불리는 마이클 마틴 머피가 공연을 펼치며, 개회식 무대에 오르는 레이시 J. 달튼은 소울풍 음색과 격정적인 무대 매너로 청중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폐회식 무대에서는 론다 빈센트와 레이지가 공연을 갖는다. "블루그래스의 새로운 여왕"으로 불리는 빈센트의 음악은 고전적인 블루그래스에 좀 더 현대적인 터치를 가한 음악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세계적인 오페라 스타 사이몬 에스테스도 개회식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국제대회에는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의장인 빌 게이츠가 기조연사로 참석한다. 그의 연설은 5월 24일, 화요일,  어니스트 N. 모리얼 콘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 3차 본회의 시간에 있게 된다. 이 시간에 빌 게이츠 의장은 소아마비 박멸 노력의 성과와 우리가 소아마비 박멸을 완료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강연한다. 빌 게이츠 의장의 연설로 인해 3차 본회의 일정이 화요일 오전에서 같은 날 15:00-17:00로 변경되었다.     

게이츠 재단은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로타리에 3억5,50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로타리는 이에 상응하기 위해 로타리 2억 달러 챌린지를 실시 중에 있다. 게이츠 의장은 소아마비가 아직도 발병하고 있는 4개국 중  2개국(인도와 나이지리아)을 수 차례 방문했으며, 그의 연례 서신을 통해 로타리의 노력을 치하했다.  

한편 이 밖의 기조 연사로는 호주에 본부를 둔 Nexgen Group 의 창립자인 마이클 맥퀸 씨가 출연하여 "Y 제네레이션의 이해"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며, 지구총재 심의 위원회의 패트릭 차샌가 부위원장도 "아프리카에서의 로타리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애틀의 KIRO-TV  앵커인 페니 르게이트 씨도 에티오피아와 인도에서 개최된 전국 면역의 날(NID) 행사를 취재했던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상세한 정보는 연사 및 엔터테인먼트 일정을 참조하거나 본회의 프로그램 (PDF)를 참조한다. 

워크숍을 통해 국제대회 참가자들은 로타리안 및 로타리 지도자, 그리고 비로타리안  연사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기회를 갖게 된다. 금년도 국제대회 워크숍에서는 RI 전략 계획의 3대 역점 부문과 로타리재단의 업데이트된 소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워크숍  일정 보기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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