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밴드, 폴리오플러스 모금 위해 유럽 순회 공연
글: Dan Nixon
국제로타리 뉴스 -- 2011년 1월 5일
스위스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리버 시티 재즈 밴드.
사진제공 Mitch Biba
위스콘신 래피즈 시(미국)에 기반을 둔 19인조 '리버 시티 재즈 밴드(River Cities Jazz Band)'는 지난 2010년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영국, 프랑스, 스위스를 차례로 순회하면서 '로타리 2억 달러 챌린지' 모금을 위한 9차례의 공연을 펼쳤다.
밴드 리더인 미치 비바 씨는 "이번 공연은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뜻있는 공연이기도 했지만, 우리 밴드의 첫 해외 공연이라는 점에서 단원들에게는 매우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트럼펫 연주자로 위스콘신 레이피즈 로타리클럽 회원인 그는 로타리안 가정에 민박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피부로 느끼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고 들려준다.
밴드 내 유일한 로타리안이기도 한 그는 2009년, 6250지구의 연구단교환 단장으로 필리핀에 다녀오면서 이같은 순회 공연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고 말한다.
"필리핀에서 마침 1180 지구(잉글랜드) 연구단교환 단장인 레스 윌슨 씨를 만났습니다. 둘이 폴리오플러스를 위한 기금 모금 아이디어를 나누다가 그의 지구에서 댄스 공연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야기 끝에 재즈 밴드의 유럽 순회 공연을 펼치기로 의기투합했다.
비바 씨는 이번 순회 공연으로 1만 5,000달러를 모금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귀 클럽이 계획 중인 모금 행사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아래 댓글 난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동료 로타리안들과 나누어 보자.
(이 기사는 로타리 리더에도 소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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