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 담은 삶의 모습들
글: Dan Nixon
국제로타리 뉴스 -- 2010년 11월 5일
사진 촬영: Michel Huneault
2008 볼리비아 재선거 당시 투표 수를 집계하고 있는 아이마라 원주민 여인.
미첼 후네아울트(Michel Huneault)는 개발 및 평화 구축 활동에 사진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로타리 평화 휄로우(UC 버클리, 2002-04) 출신인 미첼은 지난 10년 동안 아프가니스탄 주재 캐나다 국제개발청에서 근무하였으며, 방글라데시, 볼리비아, 아이티, 우크라이나, 웨스트 뱅크 등에서 독립 선거 감독관으로 활동했다.
잡지, 개발 단체, 예술 단체 등에 사진을 기고해 온 후네아울트는 캐나다, 독일, 프랑스 에서 여러차례 상을 받기도 했다. 2010년에는 퀴벡 예술 협회 보조금을 수령하여 에버리스트위스 아트 센터에서 최초의 단독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RIBI(영국 및 아일랜드 국제로타리) 국제대회의 열린 경매에 3점의 작품을 기부하기도 하였다. 본 경매는 빌 헌틀리 전 RI 회장을 기념하는 로타리 평화 휄로우십 기증 기금 모금을 위한 것이었다.
평화 휄로우십을 통해 "매우 강력하고 언제나 새로운 평화 구축자들의 네트워크"를 만들었다는 후네아울트는 "이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큰 영향력을 미치고 전문 사진작가로 성공할 수 있었다. 또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정서적인 에너지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하며 서로 도와주는 동료들이 있다"고 말한다.
리커넥션 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