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이제 요만큼 남았습니다" 캠페인

 "이제 요만큼 남았습니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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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빌 & 멜린다 재단의 빌 게이츠 공동 의장이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요만큼 남았습니다"(This Close Campaign) 공익 광고에 참여하였다.

로타리안들은 본  공익 광고(This Close Campaign)를 활용하여 소아마비 없는 세상을 위한 로타리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한국어의 경우 TV용 공익 광고 제작이 완료되었으며, 라디오 용 광고는 제작 중이다.

2월 중에는 로타리안들이나 일반 대중들이 각자의 이름과 사진으로 공익 광고를 제작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thisclose.net)가 개설될 예정이다.

투투 대주교, 영화배우 청룽,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 박사 등 의식 있는 24명의 국제 저명 인사들이 참여한 본 공익 광고는 전세계 빌보드와 출판물, 미디어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로타리클럽은 본 광고를 소아마비 박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고, 로타리 2억 달러 챌린지 기부를 장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로타리는 게이츠 재단이 기부한 3억 5,500만 달러의 기부금에 상응하기 위해 미화 2억 달러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제 요만큼 남았습니다" 광고는 클럽 및 지구 모금 활동 홍보, 현지 신문, 옥외 광고, TV/라디오 방송국 광고(기부 또는 특별 할인 가격)  등을 위해 현지 실정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본 광고는 로타리 '행동하는 휴머니즘' 공공 이미지 캠페인의 소아마비 박멸 부분을 위한 보충자료이다. 

"이제 요만큼 남았습니다" 광고는 2010 국제협의회에서 처음 소개된 후 지금까지 더 로타리안 지, USA 투데이, 시카고 트리뷴, 월 스트리트 저널 아시아 판 등 여러 출판물에 실렸다. 또한 2010 RI 국제대회 참가자들은 몬트리올 국제공항에 게시된 본 광고를 볼 수 있었다.

RI 홍보 부서에서는 한국의 발레리나 강수진 씨, 인도의 영화 배우 Amitabh Bachchan, 나이지리아 축구 스타 Nwankwo Kanu, 베닌의 가수 Angélique Kidjo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사들을 섭외하기도 하였다. 

소아마비 생존자인 펄만은 로타리 소아마비 박멸 활동에 가장 적극적인 후원자이다. 그는 3월 7일, 심포니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회 소아마비 박멸 자선 콘서트에서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제1회 콘서트는 2009년 12월, 뉴욕에서 뉴욕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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