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조운 윌킨슨 전 RI 회장 영부인 별세

 조운 윌킨슨 전 RI 회장 영부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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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프리드 J. 윌킨슨 전 회장과 영부인 조운 윌킨슨 여사 Rotary Images

윌프리드 J. 윌킨슨 2007-08 RI 회장이자 현 로타리재단 관리위원의 영부인 조운 윌킨슨(Joan Wilkinson) 여사가 3월 22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캐나다, 온타리오, 트렌톤에 거주해 온 조운 여사는 트렌톤 인너휠 클럽 창립 멤버로 클럽회장을 비롯해 다양한 직책의 클럽 임원으로 봉사했으며, 트렌톤 로타리클럽 명예 회원이기도 했다.   

2007-08년도에 RI 회장 보좌관으로 윌킨슨 전 회장 부처를 가까이에서 보아온 존 F. 점 관리위원은 "조운 여사는 모든 면에 뛰어난 영부인이었다. 남편과 가족, 그리고 로타리에 대단히 헌신적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조운 여사는 사람을 만나서 서먹한 적이 없었다. 그녀는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대했으며, 상대방을 편하게 만드는 특별한 재주를 갖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조운 여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그녀는 남편을 고등학교에서 만났다),  캐나다의 벨 텔레폰 컴퍼니 고객 만족 부서에서 근무했다. 젊은 시절, 그녀는 여성단체인 Girl Guides of Canada에서 적극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운 여사는 온타리오 심장 및 뇌졸증 재단, 캐나다 암 협회, 헤이스팅스 매너 시니어 시티즌 홈의 모금 담당자로 활동했다. 또한 트렌톤 메모리얼 병원 지원회와 트렌톤 메모리얼 도서관의 이사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역 불우 어린이 돕기에도 나서 이들을 위한 더퍼린 스트릿 유아원의 초대 이사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문상은 3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러쉬넬 장례원(Rushnell Funeral Center, 60 Division St., Trenton)에서 있다. 장례식은 3월 27일, 성베드로 천주교 성당(St. Peter's Catholic Church, Dundas St. W. and Queen St., Trenton)에서 거행된다.

유족으로는 남편과 Stephen, Bill, Peter, John의 4남이 있다.  윌킨슨 전 회장은 조화를 보내려는 사람들에게 영부인의 이름으로 로타리재단에 기부해 줄 것을 부탁했다.  


1 Comments:
At 9:08오전 on 29 3월 2010, Manyoung CHANG wrote: I met Mrs. Joan Wilkinson first at Zone 9 Cheongju Institute held in October, 2007. She made all the people around her comfortable with kind smiles. It's enough for me. Wishing her eternal rest and peace in the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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