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2010 국제협의회, 차기 리더들에게 감동을 주며 막 내려

 2010 국제협의회, 차기 리더들에게 감동을 주며 막 내려

  • 인쇄
  • 이 메일 페이지

 
 

국제협의회 폐회 본회의에서 손에 손을 맞잡은 차기총재들. Rotary Images/Alyce Henson

차기총재들은 내 고장을 튼튼히 하고,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2010 국제협의회장을 떠났다. 

6일 동안의 연례 연수회에 참석했던 많은 차기총재들은 레이 클링긴스미스 차기 회장의 2010-11 RI 표어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제67102지구(미국, 켄터키)의 우디 노스업 차기총재는 "감동을 받았다. 이제 우리가 배운 지식과 느낌 그리고 감동을 어떻게 지구에서 활용하는가 하는 것이 숙제"라고 말했다. 

제9910지구의 맥신 네이버 차기총재 역시 "로타리의 국제성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면서, "우리 모두 같은 문제점을 갖고 있으며,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차기 지도자들은 여러 차례에 걸쳐 네트워킹을 하고 봉사 프로젝트에 관해 토의하였다. 특히 3년 동안 실시되는 미래 비전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00개  지구의 리더들은 국제협의회 전에 이틀 동안 개최된 특별 연수회에서 로타리재단의 새로운 보조금 구조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자세히 보기

남아공, 제9270지구의 리차드 알보로우 차기총재는 "미래비전 연수회에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게 되었다"면서, "질문하고, 또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매우 신선했다"고 전한다. 

지진으로 인한 대재난도 잊지 않았다. 로타리 깃발 행진 중, 아이티 국기가 입장하자 모든 청중이 일어나 안타까운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아이티의 인도주의적 필요가 차기총재가 임기중 실시해야 할 긴급한 활동의 예로써 폭넓게 논의되었다.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청소년 활동 또한 평화와 분쟁해결을 위한 로타리 국제연구 센터와 로타리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한 본회의에서 주목을 받았다. 

제6960지구의 도날드 토마스 차기총재는 젊은 전 클럽회장 중에서 신 세대 커뮤니티 위원장을 임명할 것을 약속하기도 하였다. 

차기총재들은 행사 중 마련된 많은 네트워킹의 기회에 매우 만족하였다. 제1020지구의 알랜 맥라우그란 차기총재와 제7150지구의 폴 스코트 차기총재는 현재 실시되고 있는 또는 가능성이 있는 봉사 프로젝트에 관해 다른 지구의 리더들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한다. 

폐회 본회의와 그룹토의는 협의회 동안 얻은 지식과 영감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미 필요한 지식은 알고 있었다. 다른 점은 이제는 그 지식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고 또 사용하고자 하는 동기가 생겼다는 것"이라고 제3271지구(파키스탄)의 시에드 샤하브 차기총재는 말한다.


의견 쓰기

반드시 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