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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타리안 누구나 한 명이 한 명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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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이사회가 회원증강 장기전략의 일환으로 채택한 새로운 슬로건은 회원 영입과 유지 모두를 강조하고 있다. Rotary Images

RI 이사회는 지난 6월 회합에서 "로타리안 누구나 한 명이 한 명씩을"을 새로운 회원증강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이 슬로건은 신입회원 영입과 기존회원 유지 모두에 역점을 두고 있다.

RI 회원증강 및 유지 위원회의 폴 네첼 위원(전 RI 이사)는 "회원증강은 모든 로타리안들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네첼 위원은 "'한 명이 한 명씩을'이란 표현은 로타리 멤버십이 초청에 의한 것임을 상기시킨다"고 지적하고 "로타리안이 누군가에게 다가가 로타리에 초청하는 것은 회원으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 표현은 단지 신입회원을 스폰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우리는 신입회원이 진정한 로타리안으로 거듭나도록 곁에서 도와주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회원유지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슬로건은 같은 회합에서 채택된 회원증강 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신입회원 스폰서와 유지 표창 프로그램

한편 RI 이사회는 신입회원 스폰서와 유지 표창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7월 1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회원증강 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채택된 이 프로그램은 클럽 회장이 신입회원을 영입하고 유지에 노력을 기울이는 회원을 표창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표창은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로 나뉘어 실시된다:

  • 골드 핀과 표창장: 25명 이상을 스폰서하고, 20명 이상이 6년 후에도 회원으로 남아 있는 경우
  • 실버 핀과 표창장: 10명 이상을 스폰서하고, 8명 이상이 4년 후에도 회원으로 남아 있는 경우
  • 브론즈 핀과 표창장: 5명 이상을 스폰서하고, 4명 이상이 2년 후에도 회원으로 남아 있는 경우

자세한 내용은 회원증강 자원을 참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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