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소아마비 박멸 다큐,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소아마비 박멸 다큐,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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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마비 박멸 노력을 다룬 다큐멘터리 'The Final Inch '가 아카데미상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로 선정되었다. 선정 소식은 마침 빌 게이츠가 2009 국제협의회에서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추가기부를 발표하고, 국제로타리가 2억 달러 챌린지를 전개하기로 한 것과 거의 같은 시기에 전해져 더욱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8분짜리 단편 다큐멘터리인  The Final Inch 는 소아마비 박멸의 마지막 도전을 극복하기 위한 보건 단체들과 정부의 노력을 담았으며, 구글사의 지원을 받았다.  

제작과 감독을 겸한 Irene Taylor Brodsky 씨는 이 영화에서 2007년, 인도와 파키스탄의 극빈 지역에서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투여하기 위해 분주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담았다. 특히 2007년 4월 22일,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지역에서 실시된 면역의 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투여하는 3100지구의 M.S. 제인 전총재를  비롯하여 로타리안들의 모습도 여러 번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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