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로타리재단, 차기연도 목표 발표

 로타리재단, 차기연도 목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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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 2008-09년도 로타리재단의 새로운 목표는 로타리 공공 이미지 고양과,  클럽 및 지구와 재단간의 파트너십 강화로 밝혀졌다.

조나단 마지약베 로타리재단 차기 관리위원장은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국제협의회에 참석한 530여명의 차기총재들에게 목표 달성의 의무를 수락하고 꿈을 현실로 이루어갈 것을 촉구했다.

2008-09년 로타리재단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소아마비 박멸 약속을 지킨다.

2.   로타리재단을 지탱하는 두 기둥, 즉 EREY(로타리안 누구나 매년 빠짐없이)를 통한 연차 프로그램 기금 과 영구기금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3.   귀하의 재단/우리의 재단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로타리 세계 평화 휄로우 프로그램을 영구 프로그램으로 확정짓고, 세계적인 소아마비 박멸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클럽/지구 재단의 기금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움의손길" 이니셔티브를 시행한다. 

4.   로타리 공공 이미지를 고양한다.

5.   로타리재단의 미래 비전 계획을 지원한다.

첫 2개 항목은 2007-08년도 재단 목표였던 소아마비 박멸 및 로타리재단 기부 강화와 유사하다. 그러나 나머지 3개 항목은 새로운 내용이다.  

마지약베 차기 위원장은 로타리안들이 세 번째 목표를 행해 힘을 합한다면 로타리 세계 평화 휄로우 프로그램을 항구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고, 지구상의 소아마비 박멸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많은 로타리클럽과 지구가 그들 자신의 기부금 혹은 재단을 소유하고 있으며, 때로는 로타리재단의 기금보다 더 크다"고 밝힌 마지약베 차기 위원장은  "과거에는 로타리재단이 간혹 이들을 기부금 경쟁자로 인식하곤 했으나 이제는 시각을 바꾸어 경쟁자적 관계에서 파트너의 관계로 전환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마지약베 차기 위원장은 "각 클럽과 지구의 재단이 최소한 기금의 10 퍼센트를 로타리 세계 평화 휄로우 프로그램과 소아마비 박멸에 기부해 준다면 로타리재단은 훨씬 더 많은 것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로타리안들이 로타리 크레디트카드를 사용해 주도록 촉구했는데, 이 카드를 통해 로타리재단은 지난 2,000년 이래 55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또한 지금은 로타리가 성취한 많은 업적들을 올바로 알리는, 로타리 공공 이미지 고양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 과제는 일선 로타리안들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그는 "일반인들이 로타리를 제대로 인식할수록 신입회원 영입에 도움이 되며, 재단에 대한 기부자도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마지약베 차기 위원장은 미래 비전 계획을 지원함으로써 로타리재단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보다 효율적인 단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타리재단 2008-09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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