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국제로타리 회장, {봉사활동에 대한 간단한 묘사}하는 {클럽명}클럽의 봉사 활동 치하
(국가, 도시-) – 세계 최대 봉사 단체 중 하나인 국제로타리의 윌프리드 J. 윌킨슨 회장이 (클럽명) 로타리클럽의 탁월한 봉사 활동과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윌킨슨 회장은 캐나다, 온타리오 출신의 공인회계사이며, 국제로타리는 170여개국에 120만 회원을 거느린 국제적인 자원봉사 단체이다.
[지역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나 관계된 행사에 관한 정보를 삽입할 것. 만약 회장이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면 이에 관한 정보를 추가한다]
1962년 로타리 생활을 시작한 이래 윌킨슨 회장은 로타리가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범세계적인 소아마비 박멸 노력(폴리오플러스)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소아마비 백신을 제공하기 위해 파키스탄의 오지인 카이버 패스를 포함하여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로타리는 지난 1985년 폴리오플러스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22개국 20억 명의 어린이에게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하도록 지원했으며, 총 6억1,6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아울러 로타리 자원봉사자들은 헤아릴 수 없는 시간을 할애했다. 로타리는 세계보건기구, 유니세프,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 등의 파트너 기관과 함께 국제적인 소아마비 박멸에 앞장서고 있다.
소아마비 박멸 노력과 더불어 윌킨슨 회장은 문맹퇴치(식자력), 보건 및 기아 완화, 깨끗한 식수 등 세 가지 인도주의적 이슈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그의 임기는 1년으로 7월 1일에 시작된다. 그는 재임 기간 중 전세계 로타리클럽들이 지방 정부나 비정부단체와 협력하여 식자력을 향상시키고, 보건 시설을 개선하며, 개발도상국 지역사회에 식량과 식수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토록 권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