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니 2009-10 RI 회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스코틀랜드 출신 첫 회장인 존 케니 회장의 표어는 개별 클럽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한 “로타리의 미래는 당신으로부터”입니다. 로타리클럽은 로타리의 처음이자 끝입니다.
명망높은 인도주의자들과 엔터테이너들이 참가했던 제 100차 RI 국제대회가 6월 24일 폐막됐다. 이번 대회에는 1만5,000명이 넘는 로타리안들이 모여 우정과 친교를 즐기며, 로타리 역사를 경축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UN 평화 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는 수요일, 제 4차 본회의 기조 연설을 통해 평화 구축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레이 클링긴스미스 RI 차차기회장이 수락 연설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