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로타랙트 직전회합 초청 저널리스트

 로타랙트 직전회합 초청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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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국제대회 직전 로타랙트 회합에 참가한 저널리스트, 아만다 R. 크리스탈. 사진 제공: Monika Lozinska-Lee/Rotary Images

나는 동료 로타랙터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

나는 로타랙트/로타리 가족의 일원이 된지 3년이 되었으며, 국제대회와 로타랙트 직전 회합에는 두번째로 참가하고 있다. 나는 다른 로타랙터들을 만날 때마다 로타랙트 클럽에 대한 이들의 열정과 참여 수준에 놀라곤 한다.

이번 국제대회 직전회합에는 쉘터박스와 같이 로타리안이 스폰서하는 기관과 폴리오플러스와 같은 로타리 프로젝트를 홍보하기 위해 전세계 170여 국가에서 많은 젊은 프로페셔널들과 대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은 수만달러를 모금하였으며, 소아마비 백신 투여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정보와 자원봉사자들의 뒷 이야기를 전하는가 하면, 국내외에서 스스로 계획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한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자신들의 로타리안 멘토들에게 '초아의 봉사'를 다짐하며,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을 구현하려고 한다. 로타랙터들은 로타리 가족 중에서도 가장 다이나믹한 멤버들이다. 

RI 로타랙트 위원장, 이동준 씨가 로타랙트 회합 폐막식에서 다음과 같이 한 말은 로타랙트를 정말 잘 묘사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은 전세계 각처에서 로타랙터들의 에너지와 열정, 그리고 창의력을 보아왔습니다. 그것은 로타랙트의 파워입니다!"

폐막식에 참석한 로타랙터들을 둘러보면서, 나는 지난 2일 동안 있었던 행사들을 회상하였다:  캐나다를 손자전거로 일주한 소아마비 생존자,  라매쉬 페리스의 연설; 우수 로타랙트 프로젝트 표창식에서의 국제 부문 수상작에 대한 소개; 규정심의회에서 '신세대 봉사'가 로타리의 제5대 봉사 부문에 채택되었다는 소식 발표; 존 케니 RI 회장이 "우리 모두는 폴 해리스의 간단하지만 혁신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이곳에 모인 것"이라는 연설에 우리 모두 누구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았던 순간; 임기 동안 청소년, 청장년들에게 역점을 두고 로타랙트의 원리에 충실하겠다고 연설한 레이 클링긴스미스 RI 차기회장 등등.   

그렇다. 나는 동료 로타랙터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이다 -- 그리고 그 자리에 있었던 다른 로타랙터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우리는 로타리안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지만, 로타리안들도 우리들로부터 많을 것을 배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로타리안들이 국제대회 기간 동안 (그리고 귀국해서라도) 로타랙터들을 만나 로타랙트 클럽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그 이유는 로타리의 미래가  로타랙터인 우리의 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폴 해리스 휄로우인 아만다 R. 크라이슬러는 미국, 콜로라도 그랜드 정션 로타랙트 클럽의 회원이며, 제5470지구 로타랙트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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