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정상 등반
로타리안 지 -- 2012년 4월
지 난 11월, 8명의 로타리안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키나발루봉을 등정했다.
“우리는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로타리안들이 깜짝 놀랄만한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레이시아, Johore Bahru 로타리클럽 회원인 Chee Woh Leong 씨는 말한다.
등정을 위해 대원들 –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3310지구(브루네이 및 싱가폴 포함) 소속이었다 – 은 보르네오 섬의 험한 산악 지대를 200마일 넘게 걸어야 했다.
Leong 씨는 “가끔씩 아주 작은 촌락이 나타나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야 했다"고 들려주면서 "동틀 무렵의 산은 언제나 아름답고 장엄하다. 새벽 안개에 덮힌 산의 모습은 마법과도 같다"고 감탄했다.
이들의 장정은 도시인 산다칸을 출발하여, 코타 키나발루에서 개최된 3310 지구대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완료되었다.
등반을 수개월 앞두고 훈련을 시작했다는 Leong 씨는 "우리는 영웅이 아닌 평범한 로타리안들이지만, 보람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면서 '이번 등반은 우리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등반은 지역 언론에 소개되어 로타리의 소아마비 박멸 노력을 홍보하고 기부금이 답지하는 성과도 낳았다. Leong 씨는 “등반에 12일이 걸렸다. 하지만 소아마비를 박멸하기 위한 로타리의 긴 장정에 비하면 12일은 아무 것도 아니지 않은가" 라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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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들의 출발점인 산다칸의 해발 고도 |
13,435 키나발루봉 정상의 해발 고도 |
100,000 제 3310 지구가 2011-12년에 설정한 로타리 챌린지 목표액 |
96,997 제 3310지구가 2012년 1월 현재 모금한 액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