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22세 호주 신세대 로타리안 클럽 회장에 선출

 22세 호주 신세대 로타리안 클럽 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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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크롤리 로타리클럽의 차기회장으로 선출된 22세의 홀리 랜섬 씨. 사진 제공: Frances Andrijich

주 크롤리 로타리클럽 회원인 홀리 랜섬 씨는 대학 시절, 롤 모델을 찾지 못한 여학생들이 정신적으로 방황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재활 센터를 들락거리는 유명 연예인들이외에는 롤 모델로 삼을 만한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던 것이 안타까웠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녀는 2009년부터 자신이 설립한 "Women Who Lead"라는 비영리단체를 통해, 여학생들에게 성공사례와 리더십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1년 전, 크롤리 로타리클럽에 입회한 그녀는 전체 로타리안 가운데 30세 미만인 회원은 2%, 그리고 여성 회원은 16% 밖에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 통계 수치를 머리에서 지울 수가 없었다"고  들려주는 22세의 홀리 씨는  더 적극적인 회원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녀는 크롤리 로타리클럽 창립 회원인 데이비드 골드스톤 씨에게 클럽 활동에 더 많이 관여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클럽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법학과 경제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는 그녀는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대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2012-13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그녀는 "클럽 회원들의 반응은 다양하지만, 함께 할 때마다 활력이 넘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고 클럽 분위기를 설명해 주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The Rotarian 지에 소개된 기사를 참조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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