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E-클럽, 글로벌 프로젝트 위해 로타리 평화 휄로우 동창 영입

 E-클럽, 글로벌 프로젝트 위해 로타리 평화 휄로우 동창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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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RI 국제대회에서 한 자리에 모인 다니엘 스터전(맨 왼쪽)과 평화 휄로우 동창들. 사진 제공: Alyce Henson/Rotary Images

다니엘 스터전은 언젠가는 로타리안이 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만 30세 생일을 막 지났을 때가 아니라 좀 더 먼 훗날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로타리 평화 휄로우 동창인 다니엘은 2007년부터 2개의 로타리클럽에서 활동해 왔다.

스터전이 현재 소속되어 있는 로타리 사우스웨스트 e-클럽(미국)은 모든 동창들, 특히 평화 휄로우들에게 기다리지 말고 당장 로타리에 가입할 것을 촉구한다.

국제 기독교 대학교(2004-06)에서 수학한 스터전은 "로타리안들이 로타리 평화 휄로우십에 대한 투자를 통해 구축해 놓은 지적 자산을 방치한다면, 재단 기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평화 전문가

지난 4월, 오프라인 회합을 가진 사우스웨스트 e-클럽은 세계평화에 초점을 맞춘 국제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회원들은 향후 3년 동안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전 평화 휄로우 50명을 영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스터전은 그의 클럽이 로타리안들에게 클럽/지구의 평화 프로젝트에 관한 조언을 제공하는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학문적 지식과 현장 경험으로 보다 현명하고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 많은 휄로우들이 이미 평화 분야의 비정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지 그들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는 스터전은 미국, 아틀란타 주재 일본 대사관에서 정치 분석가 및 연설문 작가로 근무하고 있다.

동료 e-클럽 회원인 래리 레빈슨도 이에 동의하면서 "동창들이 서로 협력하면 더욱 효과가 클 것이다. 많은 동창들이 로타리의 에너지, 자금, 전문성 등을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동창 영입 팁

두 명 모두 클럽의 회원 목표 달성에 매우 낙관적이다. 동창 영입에 관심이 있는 클럽들은 본 클럽이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려해 본다.

  • 가입을 권유한다. 스터전은 “e-클럽 회원 영입도 일반 클럽과 다르지 않다. 가입을 권유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 관계를 구축한다. 클럽에 가입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동창과의 관계 구축은 다른 기회로 이끌어 줄 수도 있다. 
  • 방해 요소를 제거한다. 회합 시간, 회비, 출석 규정 등을 융통성있게 조정한다.
  • 참가를 장려한다. 로타리의 강점은 "서류상"의 회원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창들을 변화를 만들어가기를 원한다.
  •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한다. 동창을 비롯한 젊은이들에게 네트워킹은 로타리의 직업봉사나 친교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

동창들과의 관계 구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을 알아본다.

로타리재단 동창 활동에 관한 소식은 리커넥션을 구독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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