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론 버턴, 2013-14 RI 회장으로 선출

 론 버턴, 2013-14 RI 회장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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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RI 회장으로 선출된 론 D. 버턴

국제로타리 회장 지명 위원회는 미국, 오클라호마, 노르만 로타리클럽의 론 D. 버턴(Ron D. Burton)을 2013-14 RI 회장 피지명자로 선출하였다. 챌린지가 없는 경우, 버턴은 10월 1일부터 회장 피지명자로 활동하게 된다.  

버턴 회장 피지명자는 2007년 오클라호마 대학교 재단 회장으로 은퇴하였으며, 미국 변호사 협회, 클리브랜드 카운티 변호사 협회, 오클라호마 주 변호사 협회의 회원이며, 오클라호마 주와 미국 대법원에서 활동한다.   

그는 "로타리안으로서 매우 보람된 시기"라면서, "로타리가 RI 전략 계획과 재단의 미래비전 계획을 실시함으로써 우리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믿는다. 나의 비전은 모든 로타리안들이 로타리안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인식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버턴 회장 피지명자는 노르만 공립학교 재단을 창립하여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노르만 커뮤니티 재단을 창립, 이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미국 보이스카웃 라스트 프론티어 지부의 전 회장을 역임하고, 실버 비버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는 높은 윤리적 기준을 추구하는 것이 로타리를 다른 단체와 구별되게 한다고 믿는다면서, "이것은 우리가 믿을 수 있는 단체라는 것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회원들은 이미 윤리적 코드가 있는 비즈니스와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다. 로타리에서의 직업봉사는 여기에 단지 추가될 뿐이다. 우리의 어떠한 행동도 비난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1979년 로타리에 가입한 그는 미래비전 위원회 부위원장, 미국 소아마비 박멸 주창 태스크포스 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RI 이사, 관리위원, 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국제협의회 모더레이터, 그룹 토의 리더, 지구총재 등으로 봉사하였다.  

또한 2011 뉴올리언스 국제대회 위원회 위원장, 투자자문 위원회 부위원장, 직업봉사 위원회 연락 담당 위원, 영구기금 전국 자문, RRFC 등으로도 활약하였으며, 윌리엄 B. 보이드 2006-07 회장의 에이드로 봉사하였다.   

초아의 봉사상, 공로표창장, 특별 공로상, 소아마비 없는 세상을 위한 국제봉사상 등을 수상하였다.   

아내 제타 여사와 함께 슬하에 두 자녀와 3명의 손주들을 두고 있다.  

2011 회장 지명위원회 위원들은 다음과 같다: John M. Pinson, USA (위원장); Eric E.L. Adamson, USA; Lars-Olof Fredriksson, Finland; Serge Gouteyron, France; Jerry L. Hall, USA; Rafael G. Hechanova, Philippines; Toshio Itabashi, Japan; Michael J. Johns, USA; 김광태(한국); David D. Morgan, Wales; Hans J. Müller-Rech, Germany; M.K. Panduranga Setty, India; Julio Sorjús, Spain; Carlos E. Speroni, Argentina; Robert A. Stuart Jr., USA; Yoshimasa Watanabe, Japan; and C. Grant Wilkins,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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