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글로벌 보조금 장학금으로 인권 활동의 꿈 이뤄 

 글로벌 보조금 장학금으로 인권 활동의 꿈 이뤄 

  • 인쇄
  • 이 메일 페이지

 
 

제네바에 소재한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실 앞에서 포즈를 취한 글로벌 보조금 장학생 클레어 아크마드 씨.  Photo courtesy of Claire Achmad

뉴질랜드 출신의 클레어 아크마드 씨는 인권 활동을 통한 삶의 개선을 오래동안 열망해 왔다.  

그녀는 지난 해 글로벌 보조금 장학생으로 네덜란드의 라이덴 유니버시티에서 국제법을 공부했으며,  현재 네덜란드에 소재한 유니세프의 아동 인권보호  유닛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학업과 실무를 병행하고 있다. 그녀에 대한 지원은 로타리재단 미래 비전 초점 분야 중 평화 및 분쟁 예방/해결에 해당된다.   

 "감사하게도 평화, 정의, 개발 등의 분야에서 저명한 교수님들과 최고 전문자들로 부터 직접 배울 수 있는 특권을 누렸다"는 그녀는 “확실한 동기 부여가 이루어지고, 지식과 사고의 폭이 크게 넓어졌다"고 밝혔다.  그녀는 뉴질랜드 9940지구와 네덜란드 1600지구의 스폰서를 받아 유학길에 올랐다.   

유학 전 그녀는 뉴질랜드 정부의 사회개발부에서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2010년에는 뉴질랜드 기업 변호사 협회로부터 "올 해의 신인 변호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를 파견한 9940 지구 및 호스트한 1600지구는 모두 파일럿 지구들이다. 이들 지구는 그녀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로의 경험을 모았다. 1600지구는 과거에도 9940지구의 장학생들을 호스트한 적이 있으며, 9440지구는 5명의 로타리 평화 휄로우를 스폰서한 경험을 갖고 있었다.   

9940지구는 파일럿 초기, 글로벌 보조금을 통한 장학금 운영에 대한 연수를 위해 지구협의회, PETS, 지구대회 등의 행사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안토니 프라이어 전 총재는 “지구 장학금  운영의 지속성을 위해, 전 친선사절 장학금 위원회 위원들이 새 위원과 더불어 파일럿 프로그램 하의 장학금 위원회 위원직을 계속 맡았다"고 들려주었다.   

지난 5월, 아크마드 씨는 이태리, 투스카니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유럽 지역 포럼에서 아동 인권에 대해 발표할 기회를 가졌다. 학업을 마친 후 비정부단체나 국제단체에서 일하고 싶다는 그녀는 긍국적으로 유엔 단체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들려준다.    

“라이덴 유니버시티에서 받은 교육은 내 커리어 개발에 결정적인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힌 그녀는 "로타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9940지구와 하버시티 클럽 회원들이 보내 준 성원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 비전 파일럿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미래 비전 파일럿 뉴스를 구독하십시오.  


의견 쓰기

반드시 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