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랙터 비트 씨, 일곱 번째 국제대회 참석
Clemens Witt
특별 기고-- 2011년 6월 7일
독일 로타랙터인 클레멘스 비트 씨는 올해로 7회째 국제대회에 참석했다.
Rotary Images/Monika Lozinska-Lee
편집자 주: 클레멘스 비트 씨는 독일의 로타랙터이며 친선사절 장학생으로 호주에서 공부했다. 그의 뉴올리언스 국제대회 참석후기를 소개한다.
아마도 나는 RI 국제대회에 중독이 된 듯 하다.
2011 뉴올리언스 국제대회가 벌써 일곱 번째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여러번 참석하면 재미가 없지 않느냐고 물어보는데, 내 대답은 한결같다: "여러 번 참석할수록 더 재미있다. 친구가 더 많아지니까."
어디서 왔던 국제대회장으로 향하는 길은 언제나 놀라운 일로 가득차 있다. 참가자들은 비행기에서, 공항에서, 셔틀버스에서 동료와 친구들을 만난다. 대회장에 도착하면 즐거움이 바로 시작된다. 연사들의 인상깊은 강연을 통해,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로타리의 연대감을 확인하는 것이다.
로타랙터로서 나는 보통 국제대회 직전 로타랙트회합에 참석, 동료 로타랙터들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우정을 다진다.
우리는 이번 회합에서 로타랙트와 관련된 구체적 안건들을 토론하고 워크숍에 참석했다. 로타랙터들이 지역적으로, 국제적으로 훈련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금년에는 최초로 로타랙트 심의회가 개최돼 참석자들은 입법안에 대한 투표를 통해 목소리를 냈다. 결의안들은 RI 이사회에서 검토될 예정인데,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이 감사하다.
나는 여러 명의 동료 로타랙터들에게 국제대회에 대한 소감과 로타리에 대한 생각을 물어 보았다. 프랑스에서 온 Maud Poussière라는 친구는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다양한 로타랙트 봉사 프로젝트를 접하고, 집에는 에너지가 충전되어 돌아간다"고 말했다.
독일에서 온 Axel Klein 은 "국제봉사 프로젝트에 의해 고취될뿐 아니라, 로타리 가족 안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쌓고, 로타리가 무엇인지 실제로 느낄 수 있다. 로타리는 세계 곳곳에서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실시하는 사람들의 강력한 네트워크"라고 들려주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국제대회에 참석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른 로타리 행사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국제대회를 통해 우리는 영감을 얻고, 클럽과 지구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재충전시키며, 로타리의 국제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국제대회에서 옛 친구와 재회하고, 새로운 친구를 만드십시오. 2012 방콕 국제대회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