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로타리클럽, 젊은 층을 타겟으로

 로타리클럽, 젊은 층을 타겟으로

  • 인쇄
  • 이 메일 페이지

 
 

환경 보호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는 디아블로 뷰 로타리클럽 회원들. 사진 제공: Diablo View Rotary Club

아침 혹은 점심 시간에 주회를 갖는 로타리클럽들이 젊은 층을 상대로 회원 유치 활동을 하기는 어렵다고 느낀 월넛 크릭(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타리안들은, 이들의 바쁜 스케줄에 맞춰 새로운 클럽을 만들었다.  

2009년도에 창립한 디아블로 뷰(월넛 클릭)RC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에 맥주집에서 주회를 연다. 제니퍼 비만 회장은 주회 타종 전에 갖는 간단한 친교 시간이 젊은 회원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말한다.   

차터 멤버로 당시 24세였던 비만 회장은 현재 로타리 최연소 여성 클럽 회장인데, 클럽 회원 26명 가운데 25-40세의 회원이 9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한다.

"나이가 젊기 때문에 클럽의 분위기도 다르다. 로타리에 젊은 회원들이 있어서 활력이 넘치고 신선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재정적인 기부보다는 봉사 현장에서 자신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바치는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환경 보호 캠페인과 같은 야외 프로젝트를 매달 개최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입회원을 영입하며, 회원유지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다. 모든 신입회원들에게는 정기 주회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돌보는 멘토가 지정된다. 

비만 회장은 "약간의 변화가 젊은 전문인들의 관심을 끌고, 계속 참여하게 한다. 그들이 적극적인 클럽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젊은 회원 영입에 성공한 사례들을 참조하도록 한다: 

  • 호프 아일랜드 RC(호주)는 학생 회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대학생들을 회합에 초청하고 그 경비를 충당하여 클럽에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도록 한다.  
  • 라스베가스 RC(미국)는 클럽 내 클럽(Club-whin-a-club)으로 25개의 클럽을 창립하였다. 회원들은 추가 회합을 개최하며, 정기적인 친목 행사를 스폰서하고 다수의 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창립회원은 주로 젊은 층으로 1년 후 모 로타리클럽의 회원이 된다.  
  • 크로우리 RC(호주)는 신입회원들의 클럽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현재 클럽 회원의 평균 연령은 30대이다. 
  • 브릭타운 RC(미국)은 주점에서 회합을 갖는다. 처음 방문자에게는 2잔의 음료수를 클럽에서 제공한다.  자세히 보기.
  • 사우스 메트로 미네아폴리스 RC(미국)는 저녁에 회합을 가지며, 경비 절약을 위해 식사를 하지 않는다. 매달 세번째 회합은 장소를 달리하여 친목 행사로 모인다. 네번째 회합은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히 보기.

회원 자원 자세히 보기


의견 쓰기

반드시 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