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2011-12 RI 표어에 대한 차기총재들의 반응

 2011-12 RI 표어에 대한 차기총재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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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협의회 개회 본회의가 끝난 후, 차기총재들에게 2011-12 회장 표어 '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았다.


Fred ne Tiabu Tatukila 
제9150지구 (콩고)
"매우 좋다. 모든 것은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마음이 있으면 생각을 하게 되고 더 나아가 행동으로 옮기게 된다."


Rajendran Sangilimuthu
제3000지구 (인도)
"훌륭한 표어이다. 인도출신으로서 매우 자랑스러웠다. 우리는 나를 살필 준비가 되었다."


Marco Antonio Colenci
제4310지구 (브라질)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표어이다. 연설 내용 중 특히 가족의 중요성에 동감한다. 우리는 그의 가치관에 동의한다."


Paula J. Matthews
제7770지구 (미국)
"이제까지 로타리의 가족과 친목 도모에 관해 말해 왔다. 로타리 활동의 연속성 역시 커다란 주제이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이용하여 로타리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표어는 클럽과 더욱 긴밀히 협조하여 이러한 활동들을 계속해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한다."


Mahomed Baboo
제9220지구 (모리셔스)
"깊이있는 표어이다. 차기회장연수회에서 본 표어와 다음과 같은 목표를 발표하겠다: RI 전략 계획에 부합하는 클럽 통합, 친목 및 우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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