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로타리에 감사하는 로타리 평화 휄로우

 로타리에 감사하는 로타리 평화 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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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해결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로타리에 감사하며,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였다는 로타리 평화 휄로우 나이-화 우.

분쟁 해결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로타리에 감사하며,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였다는 로타리 평화 휄로우 나이-화 우.

2010 국제협의회에 참석한 나이 화 우는 제5차 본회의에서 "로타리안들의 헌신으로 보다 나은 세상이 되었다."라며 "이런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이 프로그램을 위한 로타리안들의 투자가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를 말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녀는 오클라호마 대학원 재학 시절, 론 버튼 로타리재단 관리위원 및 제5770지구 (미국, 오클라호마)의 후원으로 평화 및 분쟁 해결을 위한 로타리 평화 센터 에 입학했다.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나를 후원해 주었다. 이것이 로타리에 대한 나의 첫 경험이었다. 그곳에는 국적의 구분이 없었으며,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로타리안들만이 있었다." 라고 우는 설명했다.

2005-2007년, 우는 일본 도쿄에 있는 국제 기독교 대학교의 평화 휄로우로 선발되었다. 그녀는 재학 중 뉴욕의 유엔 본부와 2004년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왕가리 마타이와 함께 케냐에서 일 할 수 있는 있는 기회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선택을 하였을 것이다. 나는 케냐로 가서 그린 벨트 운동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라고 우는 말했다.

로타리는 그 동안 400명이 넘는 평화 휄로우들을 배출하였고, 많은 휄로우들이 비정부 기구를 비롯한 유엔과 세계 은행과 같은 국제 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는 현재,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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