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y.org: 뉴스 - Foundation honors four couples for generous giving

아치 C. 클럼프 소사이어티 신입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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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쌍의 미국 부부들이 미화 25만 달러 이상을 재단에 기부한 기부자를 표창하는 아치 C. 클럼프 소사이어티의 새로운 멤버가 되었다.  

피터와 수잔 클록스 부부는 10월 27일, 찰스와 엘렌 쿠르츠만 부부는 10월 28일, 제리와 샤론 프랭클린, 마조리와 프레드릭 한((Hahn) Jr. 부부는 10월 29일에 각각 기념식을 갖고 아치 C. 클럼프 갤러리에 사진을 전시하였다.

부동산 개발 업체의 파트너이자 이스트 하트포드 클럽의 회원인 클록스 부부는 수잔이 클럽 회장으로, 피터가 재무로 봉사하고 있다. 또한 로타리클럽과 지구가 후원하는 재해구호 단체 쉘터박스의 지역 대표이기도 하다.   

이 부부는 방글라데시와 인도에서 전국 면역의 날 행사에 참가하면서 재단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수잔은 말한다.

다른 신입 멤버들도 소아마비 박멸에 헌신적이다.  

1985년, 처음으로 실시된 소아마비 박멸 모금 활동에 참가했던 찰스 쿠르츠만 전 총재와 아내 엘렌은 그 때 세상을 변화시키는 로타리의 힘을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새로운 관점

2001년 남아공에서 재단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방문한 부부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다. 쿠르츠만은 "전에는 모든 것이 추상적이었다. 그저 기부금을 보내고, 기부물품을 박스에 넣을 뿐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이 기부금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개인적인 자원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났다”고 한다.  

부동산 개발 업체의 사장인 제리 프랭클린 전총재는 1986년 워렌스버그 로타리클럽에 가입하였으며, 우수 총재 상과 글로벌 회원증강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는 모든 사람이 기부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에게는 매일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이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프랭클린 전총재는 나이지리아 전국 면역의 날 행사에 참가하였으며, 장애우들을 위한 '캠프 원더랜드'에 참여하고 있다.

프레드릭 한(Hahn) RI 차기이사는 내복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알버트 사빈 박사를 만나면서 로타리와 소아마비 박멸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한 박사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1973년 인디펜던스 로타리클럽에 가입한 이래 그는 아내 마조리와 함께 에디오피아 NID, 온두라스 식자력 증진 프로젝트, 인도 의료물품 제공 프로젝트 등 70여개국 이상을 방문하였으며, 콜카타에서는 테레사 수녀를 만나기도 하였다.

한 박사는 "로타리는 존엄성과 선의 그리고 평화를 전세계에 전파하기에 가장 적합한 단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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