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스미스 전 RI 부회장 별세
By Ryan Hyland
국제로타리 뉴스 -- 2008년 10월 1일
작고한 데이브 스미스 전 RI 부회장
Rotary Images
RI 부회장을 역임한 데이브 스미스 씨가 지난 9월 29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작고했다. 향년 84세.
지난 1961년, 텍사스 오스틴 로타리클럽에서 로타리 생활을 시작한 고인은 1976-77년도 RI 부회장을 지냈으며, 1975-76년에는 RI 이사를 지냈다. 1969-70년에 5780 지구총재로 국제로타리 봉사를 시작, 연수회 모더레이터, RI 연수리더, 위원회 위원과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고인은 라디오 및 텔레비전의 풋볼 해설자와 홍보 컨설턴트로 활약했으며, 30년 동안 사우스웨스트 컨퍼런스 풋볼 네트워크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아울러 텍사스 방송인협회 회장과 직업 저널리스트 학회 오스틴 지부 회장을 지냈으며, 홍보 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스미스 전 부회장은 60년 동안 오스틴에 살면서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64-70년까지 오스틴 교육청 위원과 부위원장을 지냈고, 두 명의 주지사에 의해 텍사스 은퇴 시스템 관리위원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데이빗 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