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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페로스 공립학교 유아교육 프로그램 학생들. 사진 제공: Rotary Down Under

시드니 어린이를 위한 조기 교육

유아 교육 전문가에 따르면, 어린이의 지적, 사회적, 정서적 발달은 출생 때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이에 시드니 로타리클럽은 인근 라 페로스 공립학교 유아교육 프로그램에 미화 16만 달러를 기부하였다.

부모와 자녀를 위한 가정 교류 프로그램은 호주 전역의 난민, 이민자, 고립된 지역사회 주민 그리고 기타 불우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2년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라 페로스 학교의 전문가가 부모들에게 3-5세 자녀들에게 취학 준비, 커뮤니케이션 능력, 교우 관계 등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을 교육시킨다. 가정 교사로 훈련 받은 부모들은 자녀의 첫 번째 선생님으로서 자신들의 역할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가족들은 또한 읽기 및 셈 능력 향상을 위한 도서와 게임을 받게 된다.

“로타리 덕분에 라 페로스 학생들은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직업을 유지하며, 주택을 구입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브라더후드 오브 세인트 로렌스의 토니 니콜슨 행정 디렉터가 말했다. 

시드니 클럽 회원인 게리 리스는 그의 클럽이 기아를 완화하고, 평준화된 초등교육을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라 페로스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셰리 롱바텀은 클럽의 기여에 깊이 감사한다. "꼭 필요한 기부를 해 준 시드니 클럽에 감사한다. 우리는 이제 보다 많은 부모와 자녀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기사는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하여 남반구의 많은 지구들에게 배포되는 로타리 공식 잡지 Rotary Down Under에서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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