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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마비 박멸 노력 지속은 기쁜 일"


 
 

2008 국제대회에 참석한  Urs Herzog 1980 지구총재. 소아마비 생존자이기도 한 그는 스위스로 돌아가면 지구 내 클럽들이 소아마비 박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Monika Lozinska-Lee/Rotary Images

의사이자 소아마비 생존자인 Urs Herzog 씨에게 소아마비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1980 지구(스위스)의 현 총재인 그는 차기총재가 뜻하지 않은 사정으로 취임이 불가능해지자 두 번째 임기를 준비하기 위해 2008 국제협의회에 참석했다. 그는 로타리가 소아마비 박멸 노력을 계속하게 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그 소감울 밝혔다. 수요일, 본회의에서 발표된 로타리 1억 달러 챌린지로 새로운 의욕과 열정을 갖게 된 그는  "우리 지구 내 모든 클럽이 이 챌린지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스위스에서 1990 지구(스위스) 및 2000 지구(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와 함께 다지구 폴리오플러스 파트너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향후 6개월 동안 인도의 면역 강화 활동을 위해 9만 달러를 더 모금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그는 이 캠페인에서 모든 스위스 로타리안들과 로타랙터들에게 최소한 10달러를 기부할 것을 요청했었다. 

Herzog 씨는 이동건 차기회장과 로타리재단의 목표에 대해 "결코 쉽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밝히고 "우리는 마지막으로 소아마비를 박멸할 씨앗을 뿌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스위스로 돌아간 뒤 클럽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매우 특별한 기회를 부여받았다"면서 "스위스 로타리안들은 100퍼센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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