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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인가

로타리안들은 가장 열악한 지역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들에 임하기 위한 의지와 경험, 그리고 전문적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지난 4월에는 국내외에서 헌신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10명의 로타리안들이 “변화의 챔피언”으로 선정되어 백악관에 초청되는 영예를 누렸다. 이 날 행사에는 160명이 넘는 로타리안들이 참석했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칼리얀 배너지 RI 회장은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을 만나 소아마비 퇴치 노력을 치하하는 메달을 수여하였다. 이로써 칼리얀 배너지는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한 최초의 RI 회장이 되었다. 두 정상은 45분간의 회합을 통해 인도의 성공이 주는 교훈을 아프가니스탄에 성공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로타랙터 안드리아 티론과 인터랙터 키아라 발리에를 비롯한 120명의 젊은이들이 캐나다, 오타와에서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를 만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 초대는 이들 신세대 대표들이 인도주의 봉사에 쏟은 열정과 노력을 치하하기 위한 것이었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사쿠지 다나가 RI 차기회장이 요시히코 노다 총리로부터 일본이 소아마비 퇴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는 희소식을 전해 듣고 있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굴람 나비 아자드(맨 오른쪽) 인도 보건부 장관이 일리노이 주, 에반스톤에 위치한 로타리 세계본부를 방문해 로타리 지도자들 및 직원들과 함께 인도의 소아마비 퇴치 현황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합에는 로버트 S. 스콧 국제 폴리오플러스 위원장, 칼리얀 배너지 RI 회장, 윌리엄 보이드 재단 관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세계 소아마비의 날인 10월 24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는 빌 게이츠가 수 십 명의 로타리안들과 함께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소아마비 퇴치에 대한 게이츠 재단과 로타리의 의지를 다졌다. 로타리가 GPEI의 주된 파트너로서 보여준 활동은 향후 말라리아, 홍역, 깨끗한 식수 부족 등의 글로벌 보건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라이베리아 출신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보위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로타리 세계평화 심포지엄의 참석자들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보위는 지난 2003년, 라이베리아의 길고 참혹한 내전을 종결시키기 위해 종교와 민족의 구분을 넘어 수많은 여성들을 동원하였다.

세계 무대에 선 로타리

유엔에 파견된 RI 대표 미쉘 P. 자차르(서아시아 경제사회위원회)와 리처드 S. 카슨(미주기구)이 뉴욕에서 열렸던 로타리-유엔의 날 행사에서 패널 발표 재개 전에 함께 상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