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 스프링필드 로타리클럽은 이동 급식 프로그램을 통해 미주리 남서부 빈곤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다.
RI는 2008-09년도에 최초의 한국 출신 회장인 이동건 회장을 환영합니다. 이동건 회장의 표어인 꿈을 현실로는 그가 원하는 세상, 즉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 각자의 꿈을 펼쳐갈 수 있는 기회가 최대한 보장되는 세상에 대한 염원을 반영한 것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국제로타리 신임회장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십시오.
2008 RI 국제대회는 폐막되었지만, 아직 관련기사와 사진을 찾아볼 수 있다. 본회의를 비롯한 각종 행사와 회합, 참가자 반응 등에 관한 생생한 기사와 사진, 비디오 등이 수록되어 있다.